고창군 상하면 직원들, 고추농가 일손돕기

김경락 기자 kkr9204@daum.net | 승인 2021-05-28 21: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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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세계 김경락 기자]전북 고창군 상하면 직원들이 지난 27일 용정리 고추 재배 농가를 찾아 고추 지주대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며 농업인과 농사일의 어려움을 함께 했다고 28일 밝혔다.


농가주는 일선 업무 중에도 적극적으로 일손돕기에 동참해줘 바쁜 농사일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영술 상하면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일손부족으로 시름하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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