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우 금산군수, ‘여름 휴가철 주변환경 정비 철저’ 당부

박명훈 기자 culturent@naver.com | 2020-06-29 21: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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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우 군수. 


[로컬세계 박명훈 기자]문정우 금산군수는 29일 진행된 간부회의에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 금산 방문객의 수가 늘고 있다”며 “화장실, 급수시설 등 시설 점검 및 쓰레기 수거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인근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고 있는 현상에 대해서 “아직까지 금산에 방문한 확진자와 접촉한 주민들에 대한 결과가 음성”이라며 방심하지 말고 방역을 철저히 하고 5일장 등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자리에 방문하지 않도록 강조했다.


오는 7월 1일부터 발행하는 모바일 금산사랑상품권에 “노년층에게는 사용이 어려울 수 있다”며 “모바일 상품권이 정착될 수 있도록 대학생 서포터즈가 가맹점에 방문해 홍보와 교육을 철저히 진행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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