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전망대 서울스카이에서 열린 조지아 국립무용단 공연

길도원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19-09-03 16: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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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세계 길도원 기자]지난 2일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 118층 ‘스카이데크’에서 조지아 전통 의상 초하(Chokha)를 착용한 조지아 국립무용단 ‘수키쉬빌리(Sukhishvili)’가 조지아 악기 돌리(Doli)와 판두리(Panduri) 연주와 함께 전통 무용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공연은 서울스카이가 각국의 주한 대사관과 연계해 해당 국가의 문화를 선보이고 소개하는 ‘서울스카이 글로벌 문화 페스티벌’ 행사의 일환으로 오타르 베르제니쉬빌리(Otar Berdzenishvili) 주한 조지아 대사와 롯데월드 박동기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사진=롯데월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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