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결혼, 3살 연하 배우 황바울과 11월 9일 백년가약

고현성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19-09-09 16:38:42
  • 글자크기
  • +
  • -
  • 인쇄

▲간미연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간미연(37)과 배우 황바울(34)의 결혼소식이 전해졌다.
 
9일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간미연은 황바울과 오는 11월 9일 서울의 한 교회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간미연은 3살 연하의 황바울과 오랜 기간 친구 사이로 지내다가 3년 전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간미연은 1997년 베이비복스 1집 ‘머리하는 날’로 데뷔했다. 이후 ‘야야야’, ‘겟업’ 등 수많은 히트곡을 쏟아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황바울은 2006년 SBS ‘비바!프리즈’ MC로 데뷔해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 ‘사랑은 비를 타고’ 등에 출연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daum
고현성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독자의견]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스팸글방지문자
  • 스팸방지 문자를 입력하세요.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