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농협, 60주년 맞아 나눔축산운동본부와 건강한 여름나기 '우리 농축산물 행복나눔' 실시

이명호 기자 local@localsegye.co.kr | 승인 2021-08-05 16: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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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일, 농협중앙회 서울지역본부와 (사)나눔축산운동본부는 농협 창립 60주년을 맞아 우리 농축산물 행복나눔을 실시했다. 왼쪽부터 김동문 농협은행 충정로역지점장, 조현우 북가좌2동장. 서울농협 제공

농협중앙회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이대엽)와 (사)나눔축산운동본부는 농협 창립 60주년을 맞아 4일과 5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1동과 북가좌2동 취약노인층에 방울토마토 150KG와 삼계탕 150팩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울농협과 (사)나눔축산운동본부는 “코로나19와 폭염으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삼계탕’과‘신선한 토마토’를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서울농협은 이 외에도 고령농업인을 위한 폭염피해예방 물품을 지원하고, 지역 곳곳의 사회취약계층을 위해‘우리농축산물 행복나눔상자’를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동문 농협은행 충정로역지점장, 정헌국 홍은1동장

이대엽 서울지역본부장은 “서울농협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코로나19 장기화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더 살피고, 더 많이 베풀며, 협동조합이 추구하는 사회 공동체적 가치를 실천해 농업인·국민과 상생하는,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이루어 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함께한 (사)나눔축산운동본부는 범축산업계의 자발적인 사회공헌 실천 운동체로서 소외계층 및 경종농가를 위한 다양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조직되어 있는 나눔축산봉사단 활동을 강화해 나눔의 손길을 더욱 넓혀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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