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인회 고창군지회 발대식 및 초대 회장 취임식 열려

김경락 기자 kkr9204@daum.net | 승인 2021-05-15 16: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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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세계 김경락 기자]한국부인회 고창군지회 발대식과 회장취임식이 14일 고창군민복지회관에서 회원과 관련 기간단체장 등이 자리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취임한 조명희 초대 회장은 “회원들의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역량을 살려, 사회와 가정이 화목하고, 능력개발 등을 통해 다양한 사회참여와 봉사활동에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축하를 위해 참석한 유기상 고창군수는 “여성리더분들의 다양한 의견과 활동을 통해 양성이 평등하고 그 성과가 군민에게 고루 돌아가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여성분들이 주역이 되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국부인회는 양성평등문화 확산, 잠재능력 개발을 통해, 경제·문화·교육 분야에 여성의 발전과 복지사회를 이루는데 기여할 목적으로 1963년 설립 및 조직됐다. 전국에 18개 시도지부 247개 지회로 70만명의 회원들이 활발히 활동 하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석인원을 최소화하고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진행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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