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복지사각지대 없는 희망의 불빛 쏘다!

오승용 기자 ohsy6050@daum.net | 승인 2021-05-27 16:16:43
  • 글자크기
  • +
  • -
  • 인쇄
위험할 땐 119, 힘겨울 땐 129

 

[로컬세계 오승용 기자]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로고젝터(가로등을 이용한 그림자 광고)를 설치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신속한 제보 유도로 복지사각지대 없는 영광군을 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보다 적극적으로 발굴·지원하기 위해 영광읍 2개소(영광군청 앞 횡당보도, 터미널 앞 횡단보도)에 보건복지부 콜센터 129, 자살예방 전문 상담전화 1393, 복지로 등의 복지서비스 안내 채널을 로고젝터를 이용하여 홍보 할 예정이다. 

 

영광군청 관계자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주민들을 발굴하여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 후원물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며,“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수단과 지역사회자원을 연계할 인적안전망 등을 활용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daum
오승용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독자의견]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