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집앞 가까운 편의점 세븐일레븐서 무라벨 생수 사세요

“친환경 이슈에 판 커지는 무(無)라벨 생수 시장”
이명호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21-03-04 15: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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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시대를 맞아 무라벨 생수 시장이 커지고 있다. 4일 오전 편의점 세븐일레븐 이태원중앙점(용산구 이태원동 소재)에 무라벨 생수 ‘아이시스 2L(6입)’가 수북이 진열되어 있다. ‘아이시스 2L(6입)’는 묶음판매 전용상품으로 편의점에선 세븐일레븐에서 최초 판매한다./세븐일레븐 제공


이제 집앞 가까운 편의점에서도 무라벨 생수를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무라벨 생수 ‘아이시스2L 6입(3300원)’을 4일부터 판매하기 시작했다. ‘아이시스2L 6입’은 묶음판매 전용상품으로 편의점에선 세븐일레븐에서 최초로 판매된다.


최근 환경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크게 높아지면서 친환경 상품들이 새로운 가치소비 트렌드로 자리잡으며 크게 확산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패키지 라벨이 따로 없는 ‘무라벨 생수’다. ‘무라벨 생수’는 일상 생활에서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을 보다 쉽게 할 수 있어 플라스틱 폐기물 저감과 재활용율을 크게 높일 수 있다.


세븐일레븐은 일반 주택가와 독신상권에서 생수 수요가 많이 발생하는 만큼 해당 상권 중심으로 무라벨 생수 진열을 집중 확대할 계획이다. 또 4월 중 PB생수 2종(500ml, 2L)도 무라벨 생수로 리뉴얼해 출시할 예정이다.

 

▲친환경 시대를 맞아 무라벨 생수 시장이 커지고 있다. 4일 오전 편의점 세븐일레븐 이태원중앙점(용산구 이태원동 소재)에 무라벨 생수 ‘아이시스 2L(6입)’가 수북이 진열되어 있다. ‘아이시스 2L(6입)’는 묶음판매 전용상품으로 편의점에선 세븐일레븐에서 최초 판매한다./세븐일레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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