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진서면, 착한 가게 2곳 현판식 개최

김경락 기자 kkr9204@daum.net | 승인 2021-05-13 14: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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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세계 김경락 기자]전북 부안군 진서면(면장 김문갑)은 지난 11일 진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 공동위원장과 함께 착한 가게에 가입한 모성예젓갈(대표 한기순), 소문난집(대표 정영례) 2곳에 대해 착한 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 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기부 프로그램 일환으로 월 3만원 이상 매출의 일정액을 기부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가게를 말한다. 1인 1계좌, 착한 가정, 착한 가게 등 다양한 형태로 가입이 가능하다. 이렇게 모아진 성금은 전액 진서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착한 가게’에 가입한 대표들은 “이번 기부를 통해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되어 있는 우리 진서면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진서면은 착한가정·착한가게·나눔특화면 조성 사업을 진행한다. 지역사회복지 활성화 기틀 마련을 위한 복지자원 발굴 및 민·관 협력 사업을 통해 안정적 복지 기금 조성 마련 방안으로 1인 1계좌·착한가정·착한가게 등 정기기부를 통해 나눔특화면을 조성하겠다는 취지이다.


착한 가게 현판식에 참석한 진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필순 위원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착한 가게에 동참해주신 가게 대표들에게 정말 감사드리며, 정기 기부를 통해 나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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