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울도서관서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 콘서트’ 열려

소리울아트리움 200석 전석 무료 선착순 입장
고용주 기자 yjk2004@naver.com | 2019-11-07 13:50:24
  • 글자크기
  • +
  • -
  • 인쇄

▲포스터.
[로컬세계 고용주 기자]악기와 도서를 대여하고 다양한 악기들을 체험할 수 있는 음악 특성화 도서관인 경기 오산시 ‘소리울도서관’ 에서 매 주말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 콘서트'가 열린다.

 

소리울도서관 3층 소리울아트리움에서 진행되는 이 공연은 여러 가지 편성의 앙상블 연주로 구성돼 있으며 클래식부터 전통음악,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오는 9일 토요일 2시에는 소프라노, 클라리넷, 피아노로 구성 된 앙상블 휘바의‘선율에 담은 수채화’ 연주가 예정되어 있다. 슈베르트의 바위위의 목동, 드뷔시 아라베스크 등 클래식 음악과 김효근의 첫사랑과 같은 대중음악을 아름다운 음색으로 감상할 수 있다.


10일 일요일 2시 ‘안녕? 가을!’ 은 보컬, 기타, 타악기로 구성 된 밴드가 이문세의 가을이 오면, 폴킴의 안녕 등 다양한 레퍼토리의 음악을 연주한다. 특히 콩가, 봉고 등 라틴계열의 타악기와 여러 가지 타악기들을 사용해 다채롭고 재미있는 연주를 들을 수 있다.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 콘서트’는 전석 무료이며 선착순 입장으로 진행된다.

 

공연과 관련된 궁금한 사항은 소리울도서관팀 또는 소리울도서관 홈페이지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daum
고용주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독자의견]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스팸글방지문자
  • 스팸방지 문자를 입력하세요.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