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네팔 친선대사에 임명된 ‘상산스님’

최종욱 기자 vip8857@naver.com | 2019-10-18 13: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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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부터 수라즈 바이디아 네팔 방문의 해 2020 사무국장, 상산스님 세계불교청년승가연합회 총재, 기란 프라캐시 샤카 상공부 국장.
 

지난 17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코리아나 호텔에서 열린 ‘네팔 방문의 해 2020 설명회’에서 상산스님(세계불교청년승가연합회 총재)이 네팔 정부로부터 한국-네팔 친선대사 임명장을 받았다. 


상산스님은 "제가 이번에 네팔 친선대사로 임명되면서 앞으로 네팔과 한국 간의 불교 성지 순례 및 그 외에 다른 어떤 것도 서로 교감을 갖고 한 붓다의 자손으로서 성지 순례를 통해 많은 불교의 가르침과 또 앞으로 나아갈 길을 개척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상산스님은 "앞으로 네팔이 한국을 필요하고 한국이 네팔에 필요한 교량 역할을 하겠다"며 "양국이 발전하는 모습은 세계평화의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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