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Earth Human Epoch Conference]-(142) Korea urgently for zero CO2 policy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0-10-28 11: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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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이과대학 명예교수  

Korea urgently for zero CO2 policy(탄산가스 제로 정책이 시급한 대한민국)인 데도 원자력 발전소를 정지 해체 논쟁 끝에 원전을 사용 안하기로 결정한 것은 이시대의 주류에 어긋 나는 정책이라고 아우성을 쳐도 아랑곳없이 결정난 것은 지구온난화정책에 반하는 것이 되었다.

 

왜 무리하게 아니 세계적 추세인 탈 화석연료사용 발전을 제로화하고 원자력발전 정책이 지구적 추세는 UN이 앞장서 행하는 정책이다. 극지방의 기온이 섭씨40를 오르내리는 더위와 수 억년 동안 쌓인 빙하가 순간 녹이 새로운 지형이 형성되고 있어 CO2를 제로화 하려는 노력이 더 강한데도 나 홀로 독야청청의 정책은 국제적 비난받아 마땅한 것이다.


세계의 국가들은 UN정책을 확실하게 실행하기 위해 2050년까지 자국에서 CO2생산을 제로를 선언하고 상생하기 위한 기술적 연구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오늘의 지구촌 국가들의정책이다. 화석연료로 발전하면 24시간 CO2방출이 극심하여 저감장치를 해도 그 효과는 만족스럽지 못해 UN이 강하게 저감정책을 주장하고 모두 그 길로 가기위해 목표연도를 발표하고 있는 오늘의 지구에너지 사용에 관한 정책이다.

 

조금 관심 있게 보면 대한민국은 즉 화석연료에 의한 에너지생산이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왜 그런지는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대기 중의 CO2 농도가 짙어지면서 기후변화가 급격이 일어나 해수면 상승, 한대지역이 아열대기후로 변하면서 좋은 점보다 나쁜 점이 더 많기 때문에 범세계적 탈 화석연료사용 발전을 줄이는 정책결정을 선언하고 있는 추세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CO2를 더욱 더 발생하는 길로 가고 있기 때문 이다. 우리나라 주변을 보면 모두 CO2저감
2050년까지 제로 정책을 쓰기위한 선언이 늘고 있는 지구 국가들의 정책이다.


아울러 CO2 재활용정책을 강하게 세워 활발하게 CO2 제로정책 선언을 이루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에너지 발전의 효율적인 것은 원자력이며 그것은 크린 에너지 생산 방법으로 모두가 선호하고 있다. 그러나 피치 못할 사정이라면 CO2가스를 재활용하여 경제적 효과 기후변화 대응을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재활용은 지층에 저장하여 필요할 때 재사용하거나 인간의 건강보조식품 제조에 그리고 화석연료의 강한 효율생산에 사용하므로
1석2조의 효과를 거두기 위해 새로운 기술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것이 지구의 국가들이 함께 CO2가스 재활용과 저감에 중점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그러므로 대한민국도
CO2 제로 정책을 위한 발표가 시급한 현실에 처해 있다고 강하게 말하고 싶다. 현재 지구의 리딩국가들은 COP26에 의해 저감목표 연도를 속속 2050년을 지정하고 있다. 그러므로 지구에서 사는 사람들은 누구나 그 정책 즉 지구에서 인간이 멸종되지 않게 살기위한 것 즉 생과사의 길림길을 결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시급히 CO2문제 대책을 세울 것이다.

 
이제 우리는 어떤 것이 대한민국의 긍지와 자존심을 세우는 것인지 깊이 생각하여 후세들에게도 잘살 수 있는 지구를 물려주어야 한다고 힘주어 말하고 싶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이과대학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사)해양문화치유관광발전회고문. (주)이앤코리아고문. New Normal Institute연구소장. 구리시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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