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Earth Human Epoch Conference]-(281) 지구의 에너지 순환 시스템인 제2차 무산소 시대가 시작돼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승인 2021-09-23 11: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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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이과대학 명예교수

The second anaerobic era, the Earth's energy cycle system is beginning(지구의 에너지 순환 시스템인 제2차 무산소 시대가 시작되고 있다)는 지구가 탄생한 후 약 2억년간 산소가 없었던 그 긴 시간 동안의 역사적 흔적도 지질연대표에 에너지변동으로 발생한 변화가 기록되었다. 

 

그 중에 지구탄생 후 약 2억년간 지구에 산소가 없었던 시기가 있다. 그 원인은 우주에서 오는 대형 운석이 지구의 물을 증발시켜 산소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그것이 약 2억년간으로 밝혀졌다. 그러므로 지구의 생명체는 2억년 간 살 수 없었던 것이며, 생물의 진화가 없는 시간이었다고 말하고 싶다. 

 

중생대 주라기에 거대동물인 공룡이 살 수 없었던 것은 C02량이 급격히 증가하여 거대공룡이 순간 사라지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지구의 에너지 순환이 지구의 생태환경의 생사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된 것 이다. 

 

지구의 생태환경이 다양한 것은 지구의 에너지 시스템의 순환으로 인한 결과이다. 일반적으로 인간이 느끼는 것은 계절변화이며, 최근에는 IPCC보고서에 의하면 지구의 기온이 섭씨10도까지 상승했다고까지 말하고 있다. 

 

그러므로 대기 중의 산소농도가 줄고 탄소농도는 중가하고 있어 세계국가들은 탄소중립을 강하게 행하는 것을 보면 얼마나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지는 예측가능하며, 또 폭우와 태풍으로 오래 동안 지켜온 농지가 자연화되어 먹거리에 급격한 충격이 발생하는 것을 보면서 불가항력이라는 말밖에 할 수 없는 현재의 이상기상과 기후의 충격을 말하고 있을 뿐이다.


지구의 에너지순환으로 인간이 삶을 유지하고 있지만 에너지순환에 변동이 발생하면 지구의 생태환경이 비정상적이 되어 생태계의 교란이 일어나 자연은 상상을 초월하는 이상한 현상으로 인간이 정주하는데 큰 충격을 주고 있는 것은 최근 들어 에너지순환이 근간 크게 변동으로 인간의 먹거리 생산에 예년과 다른 현상으로 인간을 비롯 지구 생태계가 급변하고 있다. 

 

그러므로 일반적 변동인 4년 주기로 오는 가뭄이 변한 것은 지구의 에너지 변동이 급격히 발생하게 된 것은 인위적 현상이 크게 작용하였다고 보고 있지만 자연재해는 그저 불가항력이라는 것으로 받아드릴 뿐 이지만 한편 인간이 한 몫을 하고 있다고 해서 탄소중립정책을 범국가적으로 정책을 세우고 실행하고 있지만 아직도 거대한 자연 순환을 관리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자연재해로 미루고 주기적 현상을 바라다 볼 뿐이다.


자연현상을 저감하기 위해 인간은 국가적 규모로 노력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이 자연재해의 현상이다. 지구의 순환은 정확한 현상이나 인공적 탄소와 기타로 인해 예측불능한 현상이 되어 있어 자연재해 관리가 인간의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다.

 

지구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순환시스템에 변동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간단한 예를 들면 대기권의 탄소가 많지만 이를 저감하는 식물들이 적어지면 산소생산도 축소되어 인간을 비롯 동물들이 생을 유지하지 못하고 전멸 상태로 가는 것이 아닌가 심각하게 우려하는 오늘의 현상이다. 

 

그러므로 지금 인간에 의해 지구에너지순환이 인위적으로 그 균형이 안 되어 생태계의 환경이 비정상적으로 이루어지는 자연의 현상은 지구생태 환경에 큰 변화를 주고 있어 자연재해는 불안정하게 되어 인간은 먹거리 생산이 심각한 충격으로 [인간세]는 큰 충격을 받을 것이며, 또 하나의 지질연대가 추가될 지도 모른다고 말할 수 있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이과대학 명예교수.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사)해양문화치유관광발전회고문. 땅물빛바람연구소장, New Normal Institute 연구소장. 풍수리감정사연맹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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