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과일의 다이아몬드 ‘체리’ 첫 출하!

이명호 기자 local@localsegye.co.kr | 승인 2021-06-15 11:29:13
  • 글자크기
  • +
  • -
  • 인쇄

▲15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에서 모델들이 올해 첫 출하된 과일의 다이아몬드라 불리는 ‘체리’를 소개하고 있다.

농협유통 제공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정연태)은 경북지역에서 출하된 ‘체리’를 올해 처음 선보였다.


‘체리’는 달콤함 속에 새콤함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과일이다. 새콤달콤한 체리의 맛도 훌륭하지만 딸기·사과보다 월등히 많이 함유된 철분은 빈혈 예방에, 풍부한 안토시아닌은 노화 억제와 염증 감소에 도움이 된다. 또한 수면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멜라토닌은 불면증을 완화해 준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올해 첫 출하된 ‘체리’를 1만1800원(1팩/500g)에 판매한다.

 

▲15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올해 첫 출하된 과일의 다이아몬드라 불리는 ‘체리’를 소개하고 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daum
이명호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독자의견]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