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인간세회의2020]-(87)자기붕괴의 극복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0-06-29 11: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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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박사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자기붕괴(自己崩壞 Autoclasis)의 극복(克服 Conquest)이란 곤란한 상황을 자기 힘으로 다시 일어서는 것이라고 간단하게 말할 수 있다. 그래서 현 사회의 지구에너지 변동에 의한 바이러스가 인간을 공격하여 사회적 기능이 무너져 있는 상황을 자기붕괴하고도 보고 있어서 국가의 힘으로 곤란을 일어나게 하는 것을 자기극복이라고 말 할 수도 있다.

 

그래서 사회가 정상적일 경우는 아무 문제가 없으나 그것이 사회적문화의 탓하면서 스스로 무능해지는 것을 자기붕괴로 보아야 할 것이다. 인간이 스스로 자기붕괴가 발생하는 것을 병으로도 보지만 병이 아닌 면도 자신이 갖고 있는 능력을 전혀 쓰지도 못하고 그저 점점 무능력해지는 것일 수도 있다.

 
2020년 6월 현재 어떤 사람은 자기스스로 무능하다고 결론짓고 아무것도 안하고 계속 멘탈이 저지능으로 가는 현상을 겪다가 급기야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가 될수도 있다.

 

그러나 꿈속에서 미래가 작은 바늘구멍에서 빛이 비쳐 그 빛을 따라가 보니 새로운 활동을 보고 벌떡 일어나 그동안 못 먹었던 밥을 한 사발 먹고 나니 힘이 솟아나 밖으로 나가 오랜만에 태양의 에너지를 받으니 점점 하던 일을 찾아 일하려는 생각과 행동이 솟아나는 것을 또한 극복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의 모든 것이 원상회복된 것을 말할 수도 있다. 그래서 사람은 생각대로 된다는 옛 말이 있다.

 
인간의 특징은 생각하고 생각대로 행동하고 미래를 예측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여 경험을 쌓아 그 경험이 미래의 행복가지의 기반이 되는 것이라 한다면 지구적 규모의 재앙일지라도 극복하는 강한 에너지는 자신의 것이다. 그러므로 불가항력이 아니라면 자신의 미래가치을 안전상승 하기 위해 기반구성이 극복의 바탕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부정적 시각으로 본다든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면 모든 것은 자기 붕괴로 가려는 겄을 알지 못하고 있을 수도 있다. 우리는 지구적 규모로 바이러스에 의한 생명의 위협은 항상 있었던 것이나 과거는 기억 않고 현재만 기억하기에 현재가 더 참혹한 것이며 자기붕괴가 더 커젔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러니 실제는 평상시에 지구의 에너지 변동의 하나의 주기였던 것을 기억치 않을 뿐이다.

 
지구는 46억년동안 수많은 에너지변동이 있었으며 현재도 그러하다. 그러므로 그 파동 속에서 지구의 생명체들은 수없이 멸종 탄생을 이어왔다는 것을 알면서도 나는 내가 있는 동안은 아무 일 없어야하는데 라고 안정적 즉 나만의 안전성 생각을, 자기 주의적 생각을 하는 동안은 자기 붕괴가 늘 오는, 가까이 있다는 것 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인간은 지구상에 태어난 것도 지구 나이에 비하면 조족지혈일 뿐이다. 지구의 역사에서 10만년이라는 시간은 그리 긴 시간이 아니다. 이보다 더 긴 기간이 전에 있었던 것, 바이러스가 발혀진 것으로 보면 1억3500만년 전의 바이러스 또는 미소생명체가 본어게인 했다면 무슨 대책이 있을까요. 현재 백신 치료제가 없어 지구촌의 인간들이 무참하게 생명이 끊어지는 것은 인간 역사에서 계속 되었던 것이나 그보다 더 많은 수가 사망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기억하지 못하는 시대엔 이보다 더 몆배 많은 수가 조정되었다는 것은 지질시대의 것이라서 기억을 안 해서 그렇지, 현재보다 더 사망률이 많았다라는 것을 생각하면 뭐 별것 아니지.. 하고 안심하고 지구의 에너지 싸이클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것도 자기붕괴에서 자기극복이 발생하여 이어가는 첩경이며 자기붕괴와 자기극복 이라고 힘주어 말하고 싶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사)해양문 화관광발전회 고문, ㈜이앤코리리아 고문, 구리시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 [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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