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식품, "희망의 불씨 되길" 태풍 미탁 피해농가에 물품지원

지난 7일, 강릉지역 태풍피해 농가에 농협 즉석밥 2000인분 전달
이명호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19-10-08 10: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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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식품은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강릉지역 농가에 물품을 지원했다. 조완규 대표이사(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농협식품 제공)

[로컬세계 이명호 기자]지난 7일 강릉지역 태풍피해 농가에게 우리쌀로 만든 농협 ‘밥심’ 즉석밥 2000인분이 전달됐다.


농협 식품(대표 조완규)은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강릉지역 농가들의 시름을 조금이라도 덜고자 농협 ‘밥심’ 즉석밥 2000인분을 제공했다고 8일 밝혔다.

강릉지역은 태풍의 영향에 따른 강풍과 폭우로 농경지 침수 및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이에 농협식품은 피해지역 조기 복구를 위해 300만원 상당의 농협 ‘밥심‘ 즉석밥 2000인분을 강릉농협에 전달했다.

조완규 농협식품 대표이사는 “농협은 농업인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다”며 “이번 지원으로 강릉 지역 태풍피해를 입은 농업인에게 작은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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