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Earth Human Epoch Conference]-(186) 현대병에 걸려있는 지구인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1-03-08 10: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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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이과대학 명예교수  

지구에 인간이 정주하면서 소통이 잘 되지 않은 생활 시스템의 변화가 일어나 오랫동안 소식이 없으면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말이 생활을 안정시키는 말로 오랫동안 전해왔다. 시대가 보다 복잡하고 삶의 형태가 다양하면서 소식 즉 소통의 방식이 전파를 이용하는 과학적 이노베이션이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들어 원클릭으로 지구반대 쪽 사람들과 말하던 것이 화상으로 생생하게 말하고 모든 생각과 의견을 교환하는 시대로 급변하였다.

 

그렇지만 전통적 가치는 그대로 존재해 있어 늙은 세대는 전통을 지키려 하고, 젊은 세대는 그것이 왜 필요한가 자유롭게 생활하는 것이 이 시대의 시대성이라고 강하게 생활로 표출하면서 시대적 갈등의 골이 깊어져 세대간의 충돌이 극심한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이해할 수 없는 것을 지구의 삶의 시스템 신호라고 생각하는 시대로 몰고 가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뉴스에 미성년이 그룹으로 야간에 담배 피는 것을 머리하얀 할아버지가 전통적 예법으로 그들에게 말을 건데다 폭행을 당한 예라든지, 젊은 여자가 하히힐 신고 얌전하지 못하다는 말을 듣자, 돌연 노인을 공격하여 할아버지를 마구 구타하여 실신한 사건 등이 미풍양속이라는 말이 무너져버린 새 세상을 한탄하게 된 현실 사회를 원망 할 뿐이다.


지구인들의 네트워크로 모든 것을 순간순간 공유하는 시대의 시공을 초월하는 과학문명의 시대로 인해 새로운 것이 생겨나서 이해하기 어려운 사회 즉 열려있으나 소통이 막히는 것은 전통적 방법은 순간 녹아버려 무엇이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시스템의 변화는 원하는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무능의 시대가 되고 있기도 한 것을 현대병이라고 말할 수 있다. 성의존증(性依存症)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은 여러 요인이 작용했지만 크게는 소통을 쉽게 하는 것 즉 줄달린 퇴침만한 전화기가 성냥각 정도의 크기로 소통하는 시대로 전환으로 인해 세상이 말할 수 없이 변화했다고 모두 느끼고 있어, 아장아장 걸음을 걷는 애들도 유치원 가면서 엄마한데 핸드폰 사달라고 떼쓰는 것이 핸드폰이 필수인 멋진 시대의 삶이 이노베이션하고 있다.

 
지구인들이 처음 경험하는 삶의 환경이 급변하면서 性依存症(성의존증)이 지구적 규모로 확산되어 모두가 시스템화 되었다고 말할 수 있게 급변하였다. 아프리카 부시맨이나 몽골 초원의 목동도 핸드폰으로 세상을 함께하고 있는 시대일수록 현대병인 성의존증이 강해지고 있다. 우리가 기억하는 최근 10년동안 눈에 띄게 증가 확산되는 것 중 성의존증이라는 병명일 것이다. 조금 알기 쉽게 구체적으로 말하면 치한, 도둑 촬영, 훔쳐보기, 나체형 옷, 미풍양속 교란, 강간, 성행위 행동, 도청, 몰카 등 말할 수 없이 개인의 생활을 폭로하는 치한 행위 등이 이 시대의 병이다.


미투 덕분에 세상이 무서운 현상이 되었으며, 그런 사람이 아 그러네요, 그래서 공공에서 크게 활동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것으로 인해 자살하는 사람도 있는 오늘의 혼합된 가치와의 사회가 되고 있다는 것을 느끼면서도 속수무책의 상태가 뉴스로 떠오르는 사회가 되는 것은 여러 가지의 문제점 즉 핵터가 있겠지만 크게는 지구인의 삶의 생활이 급변하였다는 것에 관한 핵터분석은 크게는 급변하는 기후변화와 원클릭 소통 사회 즉 [정보는 힘이다]에 무게중심이 되어 다양한 행동의 범죄가 발생하고 있다.

 

이 같은 사회적 변화에도 가해자는 죄책감이 없는 자유로움이며 자연현상이라는 자기 판단이 강해지는 특징이 성의존도를 급속히 강하게 형성되어 가고 있는 5G생활이 현대병인 성의존증이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지구인들의 급변하는 생활의 정보 힘이 되고 있다.

 

그러므로 이런 현상 즉 현대병인 성의존증이 지구적 규모로 확산은 COVID-19처럼 창궐하는 현실은 풍부한 사회가 느슨해진 사회, 사생활의 권리, 가치관 변화, 새로운 정의, 정보화 사회의 강한 파워가 이 시대의 생각 행동에 큰 영향을 주는 성의존사회가 지구적 규모로 번창하고 있는 것이 [성의존증] 사회가 새로는 사회의 트렌드로 변화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 인간다운 생각이 시간과 금은 시대적 가치관이 전보는 힘이 될 것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이과대학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사)해양문화치유관광발전회고문. New Normal Institute 연구소장. 구리시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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