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Earth Human Epoch Conference]-(256) Earth's Energy Activity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승인 2021-07-26 10: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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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에너지 활동(Earth's Energy Activity)은 지구가 태어나면서부터 46억년 간 쉬지 않고 계속적으로 일어나는 강한 활동이다. 에너지활동의 종류는 상상을 초월하는 활동들이 지구의 내부와 외부 그리고 공전과 자전으로 어어져 가는 긴동안 수없이 변동을 즉 활동을 거처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그런 활동이 에너지활동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이과대학 명예교수

다시 말하면 지구가 존재하는 한 지구의 에너지활동은 항상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생물처럼 활동한다하여 지구가 살아있는 동물이라고도 이야기 하는 것이다.


지구의 활동은 2021년 현재 전 세계에서 폭우와 강풍 우박 눈 등으로 인간이 정주하기 위해 건축한 건물과 최첨단으로 만들어진 시설 및 교통수단 등이 순간 철포의 비와 축구공만한 우박으로 작물과 건축물 자동차 등이 사용할 수 없고, 철포 비로 인해 인간이 만든 댐이 무너져 빗물과 합쳐저 인간이 만든 모든 것을 다 물이 고석철도의 기차처럼 순간 어디로 가는지 깨끗하게 쓰러내 버리는 것은 인간의 불가항력의 에너지이다. 

 

그러므로 그동안 노력하여 만든 모든 것이 지구표면으로 원상복구 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동안 인간이 정주하면서 편리하게 만든 것을 지구의 용트림 에너지 변동과 인간이 지구를 너무 괴롭혀서 견딜 수 없어 용트림하는 것으로 순간 회복되는 에너지가 회복되었다. 그러므로 인간은 지구의 에너지가 원상회복되는 과정을 인간이 경험하고 있다는 것이다.


인간이 정주하면서부터 지구의 표면은 비정상화하고 표면의 하중을 더 비정상화하고 생태환경을 인위적으로 교란하여 지구는 참을 수 없어 원상 회복을 하는 것이 환경경습이다. 

 

2021년 C국가는 100년 기념활동을 한 것을 자랑하였으니 지구는 그들에게 원상회복을, 활동을 우리에계 보여주었다. 그래서 환경 역습이라고하며 지구의 에너지 순환으로 탄생 성장 멸종의 순환이 이루어지는 것을 인간은 막을 수 없는 것을 C국가의 현상을 TV로 생중계 지구인들이 보면서 지구의 원상회복의 에너지를 실감하고 속수무책이라는 것도 인정케 되었다. 

 

그러므로 인간이 힘이 거대한 것처럼 오만방자한 인간들이 지구에너지의 역습으로 순간 제로가 되는 에너지를 경험하면서도 아이구 아까워라 내 것이 일생 돈벌어 구입한 모든 것이 물에 바람에 쓸려 어디로 갔는지 알 수 없는 것을 한탄하지만, 그동안 저지른 인간이 위해도 항상 안한 척하고 지구 탓만 하는 것이다.

 

지구는 아직도 인간이 깨닫지 못하고 천방치축 거짓말만 하는 인간들을 완전히 쓰러버린 것이다. 이런 현상이 지구의 에너지 활동이다. 

 

인간도 몸에 병이 들면 피부에 곰팡이들이 번식하여 자유롭지 못하면 약이라는 것으로 그 활동을 제어하는 것과 같이 지구역시 몸무림 치는 것이 환경역습이며 에너지 활동인 것이다.


현재의 활동은 그동안 인간이 불균형적으로 만든 것을 회복하는 기회였다면 다음은 지구의 내부를 안정 즉 균형을 이루게 한는 활동을 할 것이라 공개한다. 

 

그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환태평양 화산대 즉 조산대가 바로 할동하여 지구의 내외의 균형을 잡게 하는 에너지활동은 아직 이지만 거의 다 준기하는 것이므로 순간 활동을 시작하면 인간의 힘으로는 지구의 힘은 조족지혈이라서 거대한 활동을 일어나게 한 죄를 받게 되는 것이 우리는 환경역습이라고 하며, 불가항력이라는 것도 알고 있지만 후회한들 그 거대 에너지를 인간이 바라는 것으로 아무러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바로 안건의 활동이 불균형 에너지를 원래의 에너지 균형으로 가는 것이 인간은 그 거대한 힘에 속수무책이라는 것을 체험하게 된 것이다.


지구는 중국이 거대한 범죄적 지구를 파손한 것을 회복하기 위해 원상회복의 에너지를 인간들이 선명하게 보고 느꼈을지는 모르나 그 것 역시 남 탓 하겠죠. 그러므로 더더 거짓을 잡으려고 용트림하는 것이 지구의 에너지 활동이다라고 강하게 말하는 것이다. 

 

지구가 탄생하여 46억년 동안 에너지 균형을 잡기 위해 자연적으로 이루어 놓은 것을 인간이 마구 파손한 그것이 환경역습이며 지구는 자신의 몸에 바이러스와 곰파이를 치유하는 방법이 인간에게는 거대한 에너지로 그 댓가가 환경역습을 받게 된 것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이과대학 명예교수.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사)해양문화치유관광발전회고문. 땅물빛바람연구소장, New Normal Institute 연구소장. 풍수리감정사연맹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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