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암웨이, 반려견 사료 ‘프라임펫(Prime Pet)’ 3종 출시

100% 휴먼 그레이드 원재료 사용, ‘그레인 프리’로 알레르기 위험 최소화
비타민, 미네랄, 오메가 3도 함유해…“시장 트렌드 전략적 반영, 외연 넓힐 것”
길도원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20-01-06 09: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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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웨이 원포원 신제품 ‘프라임펫(Prime Pet)’ 3종: 왼쪽부터 연어 레시피, 오리 레시피, 양고기 레시피.(암웨이 제공) 

[로컬세계 길도원 기자]암웨이가 반려동물 사료 시장에 진출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있다.


한국암웨이(대표이사 배수정)는 오는 9일 반려견 사료 신제품인 ‘프라임펫(Prime Pet)’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프라임펫은 국내 반려동물 증가 추세와 함께 높아지고 있는 고품질 사료에 대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상품 기획이 이루어졌으며, 총 3가지(연어 레시피, 오리 레시피, 양고기 레시피) 종류로 출시된다. 

프라임펫은 사람이 먹을 수 있는 100퍼센트 ‘휴먼 그레이드’ 등급의 원재료만을 담았다. 신선한 원육을 그대로 넣어 재료 본연의 맛과 향을 살리는 한편, 육분이나 어분을 철저히 배제했다. 곡물껍데기(박) 대신 렌틸콩과 단호박, 아사이베리를 담아 신선도를 높였다.


반려견의 안전을 위한 섬세함도 돋보인다. 프라임펫은 밀, 옥수수 등의 원료를 첨가하지 않은 ‘그레인 프리(Grain-free) 포뮬러’를 적용해 식이성 알레르기 위험성을 미연에 방지하고 반려견이 영양소를 원활히 소화하도록 돕는다.


또한 합성 보존료, 합성 착색료, 합성 감미료를 일절 첨가하지 않아 사료 성분에 민감한 반려견에게도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을 받은 납품 업체의 제조 공정 또한 암웨이만의 까다로운 기준을 적용해 철저히 관리한다.


영양 밸런스에도 신경을 썼다. 프라임펫에는 반려견의 종합 건강을 위한 비타민과 미네랄, 오메가 3와 함께 관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글루코사민, 장 건강을 위한 식이 섬유 등 필수 영양소가 고르게 함유되어 있다.


프라임펫은 반려견의 입맛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총 세가지 맛으로 출시된다.

 

‘연어 레시피’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 원육을 비롯해 단호박, 시금치, 마키베리 등 슈퍼 푸드로 맛을 냈다. ‘오리 레시피’는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오리 원육과 함께 고구마, 토마토, 아사이 베리를 더했다. 지방 함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한 양고기 원육이 담긴 ‘양고기 레시피’에는 렌틸콩과 치커리, 마키베리 등이 들어간다.


신은자 한국암웨이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1인 가구 증가, 비혼 트렌드 등 사회 현상과 맞물려 반려 동물 시장이 지속 성장 중인 가운데, 이번 ‘프라임펫’ 3종 신제품이 수입 사료가 70% 이상을 차지하는 국내 펫 푸드 시장에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며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하며, “소비자 요구를 반영한 전략적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해 외연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국암웨이는 프라임펫 신제품 3종 출시를 기념하며 오는 9일부터 수량 소진 시점까지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제품 구매 시 선택한 레시피 본품 1종과 함께 나머지 레시피 2종 샘플 팩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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